
JTBC 농아인협회 성폭력 보도 이후 더 충격적인 상황이 터졌어. 고위 간부들이 모인 회의에서 피해자를 성적으로 비하하고, 직무 배제된 가해 이사의 복귀를 주장했다고 해. 심지어 가해자는 복직 신청서까지 냈고, 일부 간부들은 복귀 서명 운동까지 벌이며 복귀를 추진 중이래. 더 심각한 건, 이 회의에서 또 다른 피해자 두 명이 신고하면 진짜 큰일 난다며 은폐 시도가 있었고, 실제로 추가 피해 제보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야. 협회의 뿌리 깊은 자정 기능 상실과 권력 남용이 드러난 심각한 상황이라 정부와 경찰의 철저한 조사가 시급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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