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영이 생후 17일 된 둘째 딸의 본아트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논란이 되고 있어. 산타 모자와 속싸개를 한 아이가 크리스마스 장식품들 사이에 누워있는 사진과 함께 올해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는 저 어때요? 라는 글을 남긴 게 발단이 됐어.
일부 누리꾼들은 아이를 장식품 취급하는 것 아니냐며 비판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본아트 촬영은 흔한 방식이고 과도한 지적이라는 반응도 있었어. 결국 이시영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어. 이시영은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알린 뒤 7월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당시에도 크게 화제가 됐었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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