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자지구가 '살아있는 지옥'이라 불릴 정도로 상황이 심각하대. 국경없는의사회 활동가가 의료 물자 지원과 환자 후송이 가장 필요하다고 강조했어. 지금 가자지구는 전쟁으로 의료 인프라가 완전히 파괴돼서 중증 환자들이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는 상태래. 1만 5천명 넘는 환자들이 해외 후송을 기다리는데 그중 2/3가 아이들이고, 대부분 살릴 수 있는 환자들이라고 해. 한국 정부가 의지만 보여주면 충분히 도울 수 있는데, 의료 선진국으로서 국제사회에 기여할 기회를 왜 놓치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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