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에 하얀 막 생기면 다들 곰팡이인 줄 알고 놀랐지? 사실 대부분 독성 없는 '골마지'야. 골마지는 김치 발효 후기에 효모가 번식해서 생기는 건데, 맛과 식감을 떨어뜨리지만 인체에 해롭지는 않아 ㄷㄷ 다만 초록색, 검정색 등 색이 변했거나 실처럼 생긴 건 진짜 곰팡이니까 무조건 버려야 해! 골마지 예방하는 핵심은 공기를 차단하고 4도 이하로 냉장 보관하는 거야. 랩으로 김치 표면을 밀착해서 덮거나 국물에 완전히 잠기게 하면 돼. 이미 골마지가 생겼다면 그 부분만 걷어내고 깨끗이 씻은 다음 찌개나 볶음 요리에 활용하면 문제없어. 이제 김치 흰막 보고 당황하지 말고 현명하게 대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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