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경 여사가 남아공 방문 중 주남아공한국문화원에서 K-푸드 홍보 행사에 참여했어. 현지 셰프와 학생들에게 우리 전통 장 문화를 소개하고 직접 된장찌개를 끓이며 한식의 매력을 알렸지. 특히 "김치는 찢어 먹어야 제맛"이라며 김치를 손으로 찢어 건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마침 11월 22일이 김치의 날이라며 자신도 김치를 담갔을 거라는 센스 있는 멘트도 잊지 않았대. 한편, 김 여사는 현지 한인 여성들과의 오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키세스단이 쉬엄쉬엄하는 대통령을 뽑은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전하며 대통령의 빡빡한 일정을 언급했어. K-푸드 외교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의 열일 모드까지 전한 알찬 방문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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