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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밴드 부활 출신 가수 김재희가 2천억대 폰지사기에 가담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어. 그는 사기 조직의 사내이사로 사업설명회에 참여해 홍보하고 노래를 부르며 투자자를 끌어모았다고 해. 이 활동 대가로 1억 넘는 급여와 승용차, 금품까지 챙겼다니 놀랍네. 경찰 조사에서 김재희는 사기인 줄 몰랐다고 진술했지만, 피해자는 약 3만 명에 달하고 특히 60~80대 고령층이 많아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어. 암 치료비나 재개발 보상금까지 투자했다가 생계가 위협받는 피해자도 있다고 하니 정말 충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