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고에서 10대들이 집단 난동을 벌이다 총격 사건이 발생해서 1명이 죽고 8명이 다쳤어. 현지 시간으로 22일 밤 10시쯤 벌어진 일인데, 안타깝게도 용의자는 아직 잡히지 않은 상태래. 경찰은 이번 총격이 SNS로 기획되는 '틴 테이크오버'라는 집단 행동 과정에서 일어났다고 보고 있어. 틴 테이크오버는 청소년들이 무리 지어 다니며 상점을 약탈하고 차량을 파손하는 등 시카고 치안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요인으로 지목돼 왔대. 상황이 워낙 심각하다 보니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걸 '대규모 범죄와 폭동'으로 규정하면서 범죄 해결을 위해 군 투입까지 주장하고 있어. ㄷㄷ 시카고 도심 상황이 정말 혼란스러운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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