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춘천 강촌에서 연예인 션과 육상 전설 황영조 감독이 함께하는 '더 크루 선셋 10km 기부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어. 600여 명이 참가해 4인 1팀으로 북한강변 10km를 달리고, 완주 시 1인당 1만원씩 기부하는 뜻깊은 방식이었다고 해. 출발 전 션이 지누션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춘천경찰서도 핫팩과 손목밴드를 지원하는 등 훈훈한 행사가 계속 이어졌다네. 달리면서 기부도 하고 선한 영향력까지 나눈 모든 참가자들 진짜 멋있다! 앞으로도 이런 의미 있는 대회가 많아졌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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