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겨울 패션은 패딩 대신 퍼 트리밍 봄버 재킷이 대세로 떠올랐어. 블랙핑크 제니, 올데이프로젝트 애니 등 인기 아이돌들이 일상 패션에서 착용한 모습이 자주 포착되면서 관련 제품 판매가 급증하고 있대. 특히 애니가 신곡 티징 영상에서 입은 로우클래식 봄버는 일주일 새 거래액이 20% 넘게 늘었고, 아일릿 민주가 착용한 팬시클럽 봄버는 무려 두 배 이상 뛰었대 ㄷㄷ. 오버핏이라 후드나 스웨트셔츠랑도 잘 어울리고, 퍼 디테일이 Y2K 감성이랑 찰떡이라 젊은층한테 완전 인기 만점인 듯. 단정함보다는 자연스러운 흐트러짐을 추구하는 요즘 메시걸 스타일에도 잘 맞아서 앞으로 더 유행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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