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방콕 교도소에서 중국인 거물 수감자들이 교도관 매수해 비밀 VIP 구역 만들고 호텔처럼 호화로운 생활을 누렸다는 사실이 밝혀져 태국 정부가 발칵 뒤집혔어. 이들은 여성 모델 불러 성매매를 하고, 외부에서 몰래 들여온 고급 요리와 와인, 시가 담배를 즐기며 도박까지 했다네. 심지어 범죄단지 두목 서즈장은 개인 비서를 두고 다른 수감자들과는 비교도 안 되는 VVIP 대접을 받으며 팁을 뿌리기까지 했대. 결국 교도소장은 경질되고 관련 직원 14명이 조사받는 등 대대적인 수사가 시작됐으니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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