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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산에서 미확인 번호로 "살려달라"는 여성의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 당국이 사흘째 대규모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야. 지난 20일 오후 5시 48분쯤 "계양산 외진 곳에 있는데 살려주세요"라는 내용으로 전화가 걸려왔는데, 위치 확인 중 끊겨버렸다고 해. 유심이 없는 폰 등 미확인 번호라 발신자 위치 추적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틀간 160명이 넘는 인력이 계양산 일대를 대대적으로 수색했지만 아직 특이사항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하니 다들 걱정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