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식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전원 불참해 차남 김현철 이사장이 맹비난했어. 이재명 대통령은 비서실장을 보내 추모사를 대독했지만 민주당은 아무도 안 왔고, 김 이사장은 페이스북에 이런 짓거리를 하니 개딸과 김어준 아바타 소리를 듣는다고 일침을 가했어. 과거에는 당 대표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었는데 올해 처음으로 전원 불참한 점이 특히 눈에 띄네. 민주당 측은 당 대표 명의 조화 조치가 기본 입장이라고 해명했지만, 김 이사장은 다음 지선이 기대된다며 강도 높게 비판을 이어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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