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 조치 안 해서 작업자가 철강판에 허벅지를 베여 사망한 충격적인 사고가 있었어. 중대재해법으로 업체 대표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회사 법인엔 벌금 8천만원이 나왔어. 기계 덮개 같은 기본적인 안전 조치만 했어도 막을 수 있었던 사고인데 안타깝다. 사고 후 대표가 안전 개선에 힘쓰고 유족과 합의해서 집행유예가 나왔대. 진짜 일터 안전은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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