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지펀드 대부 레이 달리오가 현재 증시에 거품이 존재한다고 분명히 진단했어. 과거 대공황 직전의 80% 수준이라고 하는데, 그럼에도 지금 당장 자산을 팔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지. 일반적으로 거품을 터뜨리는 건 긴축 통화 정책이나 현금 수요 증가인데, 아직은 이런 상황으로 갈 것 같지 않다는 게 그의 분석이야. 다만 거품 영역에선 앞으로 10년간 기대수익률이 매우 낮을 수 있다고 경고했어. 너무 길게 보면 투자 매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며 시장을 잘 살펴보는 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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