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역 기피 논란으로 국내 입국이 제한된 가수 유승준이 무려 23년 만에 래퍼 저스디스의 새 앨범 수록곡 '홈 홈'에 기습적으로 피처링 참여했어. 저스디스가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앨범 작업 영상에서 유승준이 직접 곡을 녹음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이 사실이 알려졌지. 2002년 미국 시민권 취득 후 입국이 금지된 유승준이 국내 뮤지션 앨범에 목소리를 낸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야. 그의 입국 문제가 여전히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번 피처링 참여가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궁금하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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