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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서울 신정동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가 20년 만에 특정됐다는 소식이야. 당시 빌딩 관리인이었던 60대 장 모 씨로 밝혀졌는데, 안타깝게도 그는 10년 전 이미 사망한 상태래. DNA 분석으로 범인이 확인되었고 과거 다른 성범죄 전력도 있었지만, 피의자 사망으로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이 종결될 예정이라니 씁쓸한 결말이 아닐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