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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여행 중 연락이 끊겼던 중국 유명 인플루언서 시스터 오렌지가 알고 보니 온라인 사기와 인신매매 조직원으로 활동한 혐의로 체포된 사실이 드러났어. 약 13만 팔로워를 보유한 그녀는 남자친구를 보러 간다며 출국했다가 소식이 끊겼는데, 지금은 수도 프놈펜 교도소에서 재판을 기다리는 중이야.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인플루언서 이름으로 된 은행 계좌에 범죄 수익이 흘러들어 온 정황까지 포착됐다니 정말 소름 돋는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