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퇴임 임원들에게 통보를 시작하면서 정기 사장단 인사가 코앞으로 다가왔어. 어제(20일)부터 일부 임원들이 퇴임 통보를 받았고, 빠르면 오늘(21일)이나 다음 주 초에 대규모 사장단 인사가 단행될 것으로 보인다네. 이건 사장단 인사를 앞두고 늘 진행되는 통상적인 절차인데, 이후 후속 임원 인사까지 이어지는 게 일반적이야. 특히 최근 사업지원TF가 사업지원실로 상설화되고 박학규 사장이 실장으로 위촉되면서, 올해 사장단 인사가 예년보다 훨씬 커질 거라는 전망이 많았거든. 이번 인사를 통해 삼성에 어떤 변화의 바람이 불어올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ㄷㄷ.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