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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까지 40분 거리인 곤지암에 2017년 준공된 2층 전원주택이 경매에 나왔는데, 가격이 2억 7천만원대까지 급락해서 눈길을 끈다. 배산임수 입지에 권리관계도 깔끔하지만, 법인 전세로 비어있던 기간이 있어 관리 상태는 현장 확인이 필수래. 전문가들은 전원주택 시장 상황을 고려해 한두 번 더 유찰될 수도 있다고 하니, 관심 있으면 좀 더 지켜봐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