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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수용씨가 얼마 전 갑자기 쓰러졌는데, 심근경색 전조 징후인 귓볼 사선 주름이 몸에 있었다고 해 ㄷㄷ 우리 몸이 보내는 이런 경고 신호들을 절대 무시하면 안 된다고 하더라고. 귓볼 주름이 심장병과 완전 직결된다고 단정하긴 어렵지만 혈관 노화와 관련 있을 가능성이 높대. 또 눈꺼풀 노란 반점은 나쁜 콜레스테롤 위험, 목 뒤 검은색 피부는 당뇨와 연관 깊고, 정수리 탈모도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대. 입술 끝 갈라지거나 혀 주름도 영양 상태나 대사증후군 신호일 수 있다니, 몸의 작은 변화라도 놓치지 말고 일찍 발견해서 건강 챙기는 게 중요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