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 신작 아크 레이더스가 게임계 오스카로 불리는 TGA에서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후보에 올랐어. 배틀그라운드 이후 8년 만에 한국 게임이 수상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엄청나다 ㄷㄷ. 출시 한 달도 안 됐는데 벌써 접속자 수가 경쟁작들 넘어설 만큼 흥행 중이고, 서구권에 익숙한 슈팅 장르라서 더욱 가능성이 높다고 봐. 넥슨은 마비노기 모바일, 카잔에 이어 아크 레이더스까지 신작 3연타에 성공하며 실적 회복을 이끌고 있어. 기존 IP인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도 여전히 엄청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어서 내년 넥슨 행보가 정말 기대된다. 조용한 강자로 쭉 갈 것 같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