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청룡영화상에서 시상자로 등장한 이광수를 본 여자친구 이선빈의 반응이 화제야. 카메라가 자신을 비추는 걸 알아채자마자 두 손으로 망원경을 만들어 이광수를 뚫어지게 보는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어. 이선빈의 호탕한 행동에 옆에 있던 김우빈은 웃음 터트리고 이광수는 큐카드로 얼굴을 가리며 민망해하는 모습이 포착됐지. 8년째 공개 연애 중인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답게 서로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동시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레전드 순간이었어. 팬들도 오랜 시간 예쁘게 만나온 두 사람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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