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5일 부동산 대책 발표날 경기도 수원 영통 아파트 거래량이 월평균의 40% 가까이 폭발했대. 용인 수지도 159건으로 엄청 많았고. 다음날부터 대출 한도가 확 줄어드니까 규제 전 막차 타려는 수요가 미친듯이 몰린 거야. 특히 서울 중심지보다 경기도나 서울 외곽 지역에 매수 대기자들이 서둘러 움직인 게 눈에 띄네. 분당에선 하루 거래의 절반이 신고가였다고 함. 규제 계속되니 지금 아니면 못 산다는 판단이 컸나 봐. 진짜 아파트 시장 후끈했겠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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