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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임금 협상 결렬로 릴레이 파업에 돌입했대. 벌써 서울 일부 초등학교 급식에 카스테라나 절편 같은 대체식이 나왔다고 하네. 파업으로 급식이나 돌봄 공백이 생길 수밖에 없어서 교육 당국은 대체식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혼란을 줄이려고 노력 중이야. 이 파업은 12월까지 여러 지역에서 이어질 예정이라니 자녀 있는 집은 미리미리 학교 공지 확인해야 할 것 같아. 매년 반복되는 파업에 아예 학교 파업 피해 방지법까지 얘기 나온다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