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궁 근처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상의 탈의하고 뛰거나 심지어 용변까지 보는 민폐 행동이 계속 발생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최근 광화문 앞에서 상의 벗고 러닝하는 외국인 모습이 포착됐고, 얼마 전엔 경복궁 돌담 밑에서 용변 본 중국인 남성도 있었어. 작년엔 베트남 관광객이 광화문 돌담에서 레깅스 입고 요가하는 영상까지 올렸었지. 한류로 한국 찾는 건 좋지만 우리 문화유산 앞에서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니냐. 기본적인 공공장소 예절과 한국 문화에 대한 존중이 필요해 보인다. 정부 차원에서도 대책 마련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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