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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자기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며 금품을 갈취하려던 여성의 재판에 직접 증인으로 법정에 출석해 증언했어. 이 여성은 손흥민에게 태아 초음파 사진을 보내 임신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서 3억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어. 처음엔 다른 남자에게 돈을 요구하다가 손흥민을 지목한 것으로 알려졌고, 추가로 7천만 원을 더 뜯어내려다 미수에 그치기도 했대. 재판은 비공개로 약 50분간 진행됐고, 지금은 공범과 분리해서 재판이 진행 중이라고 하네. 어이없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