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목욕탕에서 한 60대 여성이 할머니들 상대로 5억대 사기극을 벌이다 발각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이야. 이 여자는 동네 피아노 학원 원장이라 속이며 몇 달간 친하게 지내다, 군 면세로 물건을 싸게 사주거나 높은 이자를 주겠다며 돈을 뜯어냈대. 목욕탕 손님은 물론 미용사, 세신사까지 최소 10명의 피해자들이 속았다고 해. 이름 빼고 모든 게 가짜였다는 이 사기꾼 때문에 힘든 할머니들이 많다니 너무 안타까워. 한 건으로 벌금만 받았는데, 나머지 피해자들도 고소 절차에 들어갔다고 하니 꼭 제대로 처벌받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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