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톡에서 친구랑 실시간 위치를 무제한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됐어. 기존에는 정해진 시간 동안만 가능했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시간제한이 없어졌다고 해. 물론 서로 동의해야만 이용할 수 있지만, 치매 환자나 어린 자녀 안전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도 있고 사생활 침해나 지나친 감시로 이어질까 봐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 특히 가족이나 연인, 직장 내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지. 카카오는 2019년부터 이 서비스를 문제없이 운영했고 앞으로도 이용자 안전에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어.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