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전장연 시위 때문에 지하철 4호선 길음역 하행선이랑 5호선 광화문역 상행선 열차가 정차하지 않고 그냥 지나갔어. 오전 8시쯤 시위가 시작되면서 8시 30분쯤 무정차 통과가 공지됐는데, 다행히 9시쯤 바로 정상 운행으로 돌아왔대. 하지만 길음역에서 탔던 전장연 활동가들이 4호선 동대문역에서도 또 시위를 하면서 열차 운행이 한 시간 가까이 지연됐다고 해. 동대문역에서는 오전 8시 43분부터 9시 38분까지 멈춰 있었다는 소식이야.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를 요구하는 시위였는데, 아침부터 다들 많이 불편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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