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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아들 앞에서 만삭 임산부를 성폭행한 끔찍한 사건이 있었어. 피해자가 뱃속 태아와 아이 해코지할까 봐 소리조차 못 지르며 애원했지만, 범인은 협박하며 범행을 저질렀대. 심지어 이 남성은 전과 6범에 성범죄 전과만 3번 있는 상습범이었어.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는데, 자기가 어릴 적 불우한 환경 탓이라며 항소했지 뭐야. 하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아무리 불우한 환경을 고려해도 범행의 죄질이 매우 나쁘다며 오히려 형량을 높여 징역 18년형을 선고했어. 가정은 가장 평온해야 할 공간인데 이런 짓을 저지른 건 정말 엄하게 처벌받아야 마땅하다고 판단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