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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아들 부부의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며느리가 10년 할부로 외제차를 구매해 고민이라는 사연을 털어놨어. 아들 부부는 가게 운영이 힘들어 아들은 새벽까지 배달하며 근근이 버티고, 내년엔 아기까지 태어날 예정이라고 해. 그런데 며느리가 3년 된 아들 차도 멀쩡히 있는데 폐차 직전이라며 독일산 고급 외제차를 새로 뽑았고, 월 50만원씩 10년 할부로 갚을 거라 말했다네. 집 대출도 남아있는 상황에서 이런 선택을 한 게 이해 안 간다며 시어머니는 잠도 못 자겠다고 하소연했어. 전문가들조차 아이 같은 생각이라며 이해하기 힘들다고 지적했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