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희 여사가 1억 넘는 고가 금품을 받은 의혹으로 오는 24일 특검 조사를 받는다. 금거북, 바쉐론 시계, 반클리프 목걸이 등 명품들이 윤 대통령 취임 전후와 재임 기간 동안 여러 인사로부터 건네졌는데, 특검은 이 선물들의 대가성과 윤 대통령 직무 관련성을 파헤치는 중이야. 현재 알선수재 혐의를 중심으로 보고 있지만, 윤 대통령이 연루됐다면 더 무거운 뇌물죄도 검토하고 있다고 해. 윤 대통령도 26일 소환 통보를 받은 만큼, 이번 조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두 주목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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