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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이 뉴진스 복귀 잡음이 이어지자 두 번째 입장문을 냈어. 그녀는 아이들은 보호받아야 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이용돼서는 안 된다고 강하게 호소했어. 뉴진스는 외모, 소리, 스타일, 동선까지 처음부터 다섯 멤버를 전제로 설계된 완전체이며, 각자의 색과 소리가 맞물려 비로소 하나의 완전한 모양을 이룬다고 강조했지. 이제 돌아온 이상, 이 다섯 멤버는 귀하게 여겨져야 한다고 덧붙였네. 불필요한 분란과 해석은 도움이 되지 않으며, 본질은 자신을 겨냥한 것이겠지만 그 과정에 아이들을 끌어들이지 말아 달라는 단호한 메시지를 전했어. 뉴진스는 오직 다섯일 때 존재한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못 박은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