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카카오톡에 시간제한 없이 친구와 실시간 위치를 공유하는 '친구위치' 기능이 추가돼서 논란이 뜨거워. 서로 동의하면 편리하고 재미있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많고,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들 안전 때문에 유용할 것 같다고 환영하고 있어. 하지만 직장이나 사적인 관계에서 반강제적으로 위치 추적당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 회사에서 강요하거나 감시용으로 악용될 가능성도 무시 못 할 것 같아 ㄷㄷ. 전문가들도 이런 기능의 악용 가능성을 개인 선택으로만 두지 말고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