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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한국과 볼리비아 평가전에서 이재성 선수가 헤더 후 골대에 머리를 부딪힐 뻔한 아찔한 장면이 있었어. 몸을 날려 공을 받아낸 이재성 선수가 다시 한번 머리를 내밀다 골대에 충돌할 위험에 처했는데, 볼리비아 골키퍼 비스카라가 손으로 이재성 선수의 머리를 밀어내며 큰 부상을 막아줬지 뭐야. 동시에 골키퍼는 공까지 걷어내며 자기 할 일도 다 했어. 자기 팀 골문 막으면서도 상대 선수의 안전까지 챙기는 모습이 진짜 동업자 정신이고 멋지다며 축구 팬들 사이에서 난리 났었어. 이재성 선수도 무사해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