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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이 미 해군에 이어 영국과 캐나다 해군 함정 유지보수 정비(MRO) 사업까지 연이어 따내면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제대로 속도 붙이는 중이야. 지난 8월엔 영국 해군 호위함 'HMS 리치먼드', 9월엔 캐나다 해군 초계함 'HMCS 맥스 버네이스' MRO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특히 캐나다 잠수함 사업 최종 후보에 오른 한화오션에게 이번 실적은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미 해군 MRO 사업은 작년부터 꾸준히 수주하며 높은 신뢰를 쌓고 있는데, 미 해군도 몰랐던 결함을 한화오션이 먼저 찾아내 추가 계약까지 따냈다고 하네. 이제 군수지원함 MRO를 넘어 전투함 MRO, 나아가 함정 신조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는 목표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