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킴 카다시안의 속옷 브랜드 스킴스가 '털 달린 팬티'인 얼티밋 부쉬를 내놨는데, 이게 전 세계 매장과 온라인에서 완판됐대. 진짜 이걸 누가 입냐 싶겠지만 젠지들 사이에서 난리 났다더라 ㄷㄷ 스킴스는 '니플 브라', '피어싱 브라' 같은 파격적인 속옷으로 계속 논란과 화제를 몰고 다녔는데, 이번엔 아예 인조 음모 장식 팬티까지 선보인 거지. 카다시안은 '자연스럽지 않은 방식으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하는 기회'라고 말하며, 몸매 다양성을 강조해 XXS부터 4XL까지 모든 체형을 아우르고 피부톤에 맞는 컬러까지 내놓고 있어.
이렇게 논란을 즐기는 마케팅 덕분에 스킴스 기업 가치는 빅토리아 시크릿이랑 언더아머 합친 것보다 높아졌고, 나이키랑도 협업하며 몸집을 불리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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