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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고우림이 방송에 나와 아내 김연아를 향한 무한 사랑을 쏟아냈어. 멤버들이 새벽 연습 끝나면 김연아가 직접 데리러 오는 게 부럽다고 하자, 고우림은 김연아가 테토녀라 자긴 맞춤 에겐남이라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지. 3년 비밀 연애도 김연아가 먼저 연락하며 시작됐고, 군대 고민할 때 쿨하게 '다녀오라' 말해 큰 힘이 됐다고 해. 심지어 군대 면회도 와서 부대 전체가 뒤집어졌다더라. 제대 후엔 함께 로맨틱한 파리 여행을 떠나 신혼을 즐겼다니, 진짜 김연아 사랑꾼 제대로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