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리가 드디어 3분기에 흑자를 기록하면서 연간 흑자 달성이 코앞으로 다가왔대 ㄷㄷ 이번 3분기 매출은 전년보다 4.4% 늘어 5,787억 원이었고, 영업이익 61억, 당기순이익 23억으로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했어. 특히 당기순이익 흑자는 이번이 처음이라 더 놀라워. 다른 이커머스들이 적자 줄이겠다고 매출까지 확 줄이는 상황에서, 컬리는 매출을 꾸준히 늘리면서 수익성까지 잡았다는 게 진짜 대박인 것 같아. 풀필먼트 서비스나 판매자배송상품 같은 수익 다각화 전략, 그리고 샛별배송 권역 확대가 제대로 먹혔다고 하네. 특히 3P 거래액이 40% 넘게 늘어난 게 주효했대. 그동안 적자의 늪에서 헤매던 컬리가 드디어 쿠팡처럼 흑자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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