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에서 30대 남성이 80대 할머니를 무차별 폭행해 심각한 부상을 입혔어. 이 가해자가 상습 폭행범에 정신질환 전력까지 있는데도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해서 논란이 엄청나다. 그는 올해만 최소 5건의 폭행에 연루되었고, 과거 강제입원 후 퇴원 당일에도 또 폭행을 저지른 전력이 있어. 재판부는 정신질환 전력을 참작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는데, 피해자 가족은 물론 많은 사람이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게다가 가해자 아버지마저 성인 아들을 통제 못 한다며 무책임한 태도를 보여서, 이러다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길까 봐 걱정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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