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나나 자택에 흉기 든 강도가 침입했는데, 나나랑 엄마가 직접 강도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야 ㄷㄷ 오늘 새벽 6시쯤 구리시 자택에 30대 남성이 흉기를 들고 들어와 돈을 요구했대. 집 안에는 나나와 어머니가 함께 계셨는데, 두 분이 몸싸움 끝에 침입자를 제압한 뒤 곧바로 경찰에 알린 것으로 전해졌어. 흉기를 든 강도 앞에서 대처가 정말 침착하고 용감해서 큰 피해 없이 마무리됐다는 게 너무 놀랍고 다행이다. 현재 범인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래. 진짜 큰일 날 뻔했는데 무사해서 천만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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