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이 이혼 후 자녀 양육비 약 9천만원을 주지 않아 검찰로부터 징역 4개월을 구형받았다. 그동안 공사장 막노동으로 생계를 이어간다며 어려운 상황을 호소했지만, 판사는 형편이 어려워도 일부라도 지급하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 김동성은 잘못을 인정하며 앞으로 매월 조금씩이라도 갚아가겠다고 했지만, 전 부인은 엄벌을 탄원한 상태다. 다음 달 10일 선고가 예정되어 있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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