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공수처 체포 시도 당시 경호처 직원들에게 관저에 미사일도 있으니 밀고 들어오면 위협 사격으로 아작 내라고 지시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어. 전 경호부장의 증언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공수처와 경찰이 밀고 들어오면 아작난다고 느끼게 위력 순찰하고 헬기를 띄워 위협 사격하며 부숴버리라고 했다더라. 언론에 잡히거나 무장한 채 총기를 노출해도 문제 없다고 했대. 이 전 경호부장은 체포영장 집행 저지는 법적으로 정당하며, 계엄은 대통령의 경고용 권한이라는 말도 기록했어. 그는 이 오찬이 자신의 공직 생활 전환점이 될 것 같아 대화 내용을 상세히 기록했고, 양심에 따라 증언했다고 밝혔어. 이런 증언이 나왔다니 정말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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