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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이 김새론 미성년자 교제 의혹으로 쿠쿠전자한테 20억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는데, 첫 변론기일에서 재판부가 쿠쿠전자 측 주장에 팩폭을 날렸어. 재판부는 계약 해지 이유가 단순히 신뢰관계 파탄인지 김수현의 귀책 사유 때문인지 명확히 밝히라고 했어. 또, 김수현의 어떤 행동이 계약 위반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라고 압박했지. 심지어 의혹이 사실인지 수사 결과 기다릴 거냐고 물어봤고, 쿠쿠전자 측은 이미지 추락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입장이지만 재판부는 더 구체적인 증거를 요구하는 분위기야. 김수현 측도 어떤 부분이 부실한 대응이었는지 명확히 해달라고 맞서면서 다음 변론은 내년으로 미뤄졌네. 재판부가 쿠쿠전자 생각보다 깐깐하게 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