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과기부 예산안이 표결 없이 만장일치로 통과됐어. 국민의힘 최형두 간사가 일부 감액 의견이 있었는데도, 과학기술 발전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과감히 합의 처리에 동의했거든. 심지어 중복 소지가 있는 1000억 정도 감액 의견은 유지하되, 전체 토론 지체 없이 합의하고 예결위에서 조정될 부분까지 미리 양해를 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여야가 과학기술 진흥을 위해 통 크게 협력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
BETA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