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에서 14억이 넘는 거액의 돈다발이 캐리어에 담겨 홍콩으로 출국하려다 적발됐어. 한국인 남성 A씨의 위탁 수하물 두 개에서 발견된 돈은 1만 달러 이상 외화 반출 신고 없이 밀반출하려던 정황이라 세관이 즉시 수사에 나섰다고 해. A씨는 친구 물건을 대신 맡긴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세관은 자금 출처가 불분명하다고 보고 비트코인 같은 가상자산 연루 가능성까지 폭넓게 조사 중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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