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멤버 전원이 법적 다툼 대신 어도어 복귀로 방향을 틀었어. 처음 불복 의사를 밝힌 지 2주도 안 돼서 입장을 바꾼 건데, 아무래도 활동 거부에 따른 손해배상 같은 현실적인 부담과 커리어 손실 우려 때문인 것 같아. 특히 민지, 하니, 다니엘은 회사와 조율 없이 일방적으로 복귀 의사를 통보했고, 해린과 혜인만 어도어와 협의해서 입장을 발표했어. 어도어는 지금 복귀를 일방 통보한 세 멤버와 개별 면담 일정을 조율 중이래. 이번 복귀가 완전한 갈등 해소라기보다는 현실적인 이유에 따른 임시 봉합에 가깝다는 평이 많아, 완전체 활동까진 시간이 더 필요할 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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