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호가 유방암 행사 참석 논란에 대해 박미선에게 직접 사과했어. 유방암 투병 중인 박미선이 유퀴즈에 1년 만에 나왔는데, 조세호는 죄송하다며 선배님 뵙는 게 조심스러웠다고 고개 숙여 사과했지. 지난달 W코리아 유방암 캠페인 행사가 음주와 선정적 공연으로 비판받았던 건데, 조세호도 당시 참석했었거든. 그런데 박미선은 오히려 조세호를 향해 마음고생했나 보다며 살이 빠졌다고 걱정했어. 이날 박미선은 유방암 진단 후 임파선 전이와 항암 치료 과정을 담담하게 고백하며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어. 완치 개념보다는 꾸준히 조심해야 하는 암이지만, 이번 투병을 계기로 삶을 대하는 태도가 바뀌었다는 말에 많은 생각이 들었어. 우리도 건강검진 꼭 챙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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