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부여의 50대 여성 농민이 밤 농사로 연간 1억 매출을 올렸대. 산림청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된 김정미 대표인데, 특히 오븐에 구우면 속껍질까지 한 번에 벗겨지는 '뜨래밤' 품종이 인기 비결이라고 함. 밤 까는 수고로움이 줄어드니 소비자들이 엄청 찾는다네. 병충해에 강한 품종과 친환경 농법으로 25ha에서 연 12톤을 생산하고 온라인과 농협을 통해 판매 중이야. 여기서 그치지 않고 밤 앙금 과자까지 직접 개발해서 대회 최우수상도 받았다니 진짜 능력자다. 가공시설 생기면 더 큰 부가가치 창출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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