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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특검팀이 삼부토건 주가조작과 비슷한 혐의를 받는 웰바이오텍 양남희 회장을 전격 체포했어. 특검은 양 회장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참여하는 것처럼 투자자를 속여 주가를 3배 넘게 띄워 약 400억원의 시세차익을 챙긴 혐의를 보고 있어. 이전 삼부토건 전 부회장처럼 도주할 우려가 크다고 판단해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곧바로 신병을 확보한 거래. 조사가 끝나는 대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이라는데, 김건희 특검이 제대로 수사하는 모양이네. ㄷㄷ